다우데이타 주식매각 대금 사회 환원 김익래 회장
- 주식이야기
- 2023. 5. 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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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터 주식매각 사건의 후폭풍이 매우 심하네요. 오늘은 김익래 회장에 대해서, 다우데이터 주식매각 대금 사회 환원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주가조작과 관련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TV연예인 이름이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사를 받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상당히 넓은 곳까지 퍼져있는 이 사건은 과연 왜 이러 난 걸까요? 그중에서 오늘은 김익래 회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익래 회장은 누구일까?
최근에 기사로 많이 나오고 있는 김익래 회장은 누구일까요?
1950년 12월,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난 김익래 회장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을 나와서 다우그룹 회장으로 있습니다. 현재 그는, 라덕연 김익래 회장을 이번 사건의 가장 핵심인물이라고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몸담고 있는 다우그룹에 회장직에서 사퇴를 하겠다고 발표한 상태입니다.

김익래 회장이 주식을 사들인 점
이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2022년 6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3만 5천 주를 매입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에 10월 시점부터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2월에는 한주에 53,000원이 넘었습니다. 1만 원 대에 산 주식이 불과 6개월 만에 거의 5배가 오른 것이죠. 마치 주가가 오를 것을 안 것처럼 김익래 회장은 그렇게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다우데이터 주식매각
그리고 2023년 4월 20일 다우데이터 주식 140만주를 약 600억 원에 팔았습니다. 팔고 나서 이후 다우데이터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김익래 회장은 주식거래에 대해 매수도 매도도 정당했다는 입장으로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상승 직전 사들인 데 대해선 당시 실제 회사 가치보다 주가가 싸다고 생각해 주식을 산 것이라고 해명했죠. 사실 뭐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정말 회사의 가치가 실제보다 저렴하게 평가되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공부해서 주식을 산 것이기 때문에 이상할 것도 없죠.
김익래 회장의 해명
그리고 나서 하락 직전 판 건 세금 납부를 위한 자금 마련 목적이었다는 해명도 이어갔습니다. 제소를 했던 타이밍이 의심스럽고 매도도 폭락 이틀 전에 매도를 했던 그 타이밍이 상당히 내부 정보를 알지 않았느냐 의심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강했죠.
그리고 주가 조작 의혹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 씨는 김 회장의 주식 매각이 주가 폭락을 유발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돈을 벌고 이익을 남긴 사람은 말없이 조용히 떠나면 끝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김익래 회장의 주식매각대금은?
결국 김익래 회장은 다우데이터, 다우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회장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하고, 6백억 원은 모두 사회에 환원한다고 발표했네요. 본인은 잘못이 없고, 주식 매각은 정당했다고 했지만 사회적인 여론이 너무 안 좋게 변해서 그런지 회장직을 내려놓는 것 이외에 다우데이터 주식매각 대금 사회 환원을 발표한 김익래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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